잘 놀다가요 ^,~
작성자 변수진 | 작성일: 2012-10-08 (Mon) | 조회수 726
10월 6일 날 b102호 묶었던 사진 많이 찍었던 커플입니다^^
이번에 해외로 여행갈까 하다가 머니머니해도 머니가 문제여라~ㅋㅋㅋㅋ

4년을 만나면서 2년동안 단둘이 여행을 참 많이 다녔는데, 언제부턴가 항상 여러명이서 놀다보니
둘만의 시간이 없었어요~ 그래서 풀빌라 펜션 찾다가 프레임하우스가 눈에 확!!!!!!^^

기대를 많이 했는데... 여기 기대 이상이였어요~~~!!!!!!
저보다 남자친구가 더 좋아하더라구요!!!!

바비큐도 참숯이라 엄청 맛있게 먹었구요~
날씨가 추워서 스파할까말까 고민했는데, 안했으면 후회할뻔했어요~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

깨끗하고 사장님께서도 친절하시고~
아침에 조식을 너무 많이 먹어서 인지 오후 늦께까지 배가 안 고프더라고요..ㅋㅋ
캡슐커피도 있구~

제가 너무 좋다고 이야기 해놔서 저희 언니랑 형부도 올해 안으로 간다구하더라구요~^^
그때 저희도 갈 수 있으면 조만간 또 방문 할께요!!!!!^^.
요즘 일때문에 많이 지쳐있었는데 프레임하우스에서 생각 안날정도로 행복하고 좋은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해요^^♥

관리*

2012-10-09 (Tue) 12시 21분

아 반갑습니다~^^

사진 많이 찍으시던거기억나요.
자연스럽고 편안해 보이시던 아름다운 커플 ~

수영장 그네에 앉아 찍으실때는, 뒤편 라운지안에서 제가 보고 있었지요.^^
카메라가 먼것 같아 찍어드리려다 분위기 깰까 그냥 관뒀는데... 잘했네요.
그 사진이 특히 예쁘게 잘 나왔어요~
마지막 사진도 넘 재밌구요^^

요즘같이 저녁무렵 쌀쌀할때, 스파하면서 계곡쪽 절경을 감상하시면 저절로 릴렉스해 지시죠.~
근간에 일상이 좀 피곤하셨나본데 잠시라도 잊고 쉬셨다니 참 감사한 일입니다.
주변에 홍보까지 해주시고 더더욱 감사하네요^^

이곳에서의 짧은 추억이, 돌아가신후 일상에 긴 여운으로 남길 바래봅니다.
두분 지금 그 예쁜 모습으로 오래오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