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작성자 최은정 | 작성일: 2018-08-06 (Mon) | 조회수 2131

폭염 속에 두번째 방문한 프레임 하우스에서
짧은 바캉스 보냈네요.
재방문 이라고 할인도 해주셔서 기분이 더 좋았네요.

더워서 내내 개별수영장에서 물놀이만 했어요.

깨끗하고 서비스도 좋고 친절 하시고
만족도가 아주 높은 곳 입니다.
극성수기 피해 한적할때 또 방문 하고 싶네요.

관리*

2018-08-27 (Mon) 19시 56분

안녕하세요 고객님
더위는 잘 보내셨어요
더워더워해도 벌써여름이 다지나가고있어요~^^
예고와는 달리 태풍도
조용히끝나고 요즘으 아침 저녁에으로 벌써 시원해 졌답니다
휴식이필요하실때 또 쉬시러 오셔요
감사합니다 안녕히계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