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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문화제
단종문화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왕릉에 제향을 올리는 행사로, 단종의 고혼과 충신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1967년부터 시작되었다. 단종이 잠든 장릉(莊陵)과 관풍헌, 동강둔치에서 매년 4월 개최된다. 축제는 3일간 진행된다.

2007년 단종 승하 550년 만에 처음 치른 단종국장(端宗國葬)을 전문가의 철저한 고증을 거쳐 재현하고, 단종이 복위된 시기(조선 숙종 때)에 시작된 민속놀이 ‘칡줄다리기’와 마을주민들이 장릉을 수호하는 도깨비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도깨비탈을 만들어 쓰고 즐겼던 데에서 유래한 ‘능말도깨비 놀이’가 진행된다.

이외에도 단종문화제 사진을 전시하는 순종국장사진전 및 사진콘테스트를 비롯해 조선시대 형벌체험, 유등띄우기, 전통규방공예 등 각종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개최장소 영월 / 장릉, 동강둔치, 관풍헌, 청령포, 문화예술회관 등
개최시기 2013.4.26 ~ 4.28(3일간)
대표행사 단종제향, 칡줄다리기, 정순왕후선발대회, 조선시대국장재현, 공연 등
동강국제사진제
지난 2002년 처음 문을 연 후 2009년부터 새롭게 태어난 동강국제사진제는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 사진계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축제다. 특히 외국 유명 미술, 박물관과 연계한 사진제, 사진전을 비롯해 다양한 전시, 교육 프로그램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사진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개최장소 영월 / 영월읍 하송리 217-2
개최시기 매년 7 ~ 8월(한 달간)
입장료 (동강사진박물관 1,2관) 일반. 개인 1,000원 / 단체700원(20명이상) / 어린이.청소년 개인 500원 / 단체 300원(20명이상) / 6세 이하 및 65세 이상 무료
영월동강축제
아름다운 동강과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을 배경으로 체험관광 한마당을 펼치는 영월동강축제. 60년대 주민들의 땀과 애환이 배어있는 삶의 모습을 재현하고 동강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부각시키기 위해 97년 동강뗏목축제로 시작해 지난 2008년부터는 체험프로그램 위주로 변화를 시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개최장소 영월 / 영월읍 동강유역 일원
개최시기 2013.8.2 ~ 8.6(5일간)
체험비용 맨손송어잡기 3,000원 / 래프팅체험 10,000원(초등학생), 5,000원(미취학 아동) / 행글라이딩 체험 3,000원 / 캠핑장 1박당 15,000원 / 물놀이장 무료
김삿갓문화제
해학과 풍자의 시선(詩仙) 김삿갓의 시대정신과 문화예술혼을 추모하고, 문학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개최되는 축제로, 매년 10월 초순 김삿갓 묘역이 있는 영월 김삿갓유적지 일원에서 개막행사와 각종 공연을 비롯해 추모제, 고유제, 헌다례 등의 추모행사와 김삿갓이 관풍헌에서 과거응시를 재현하는 전국한시백일장과 시화전시, 전국휘호대회 등의 문화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개최장소 영월 / 영월읍 김삿갓면 와석리 김삿갓 유적지 일원
개최시기 2013.10.11 ~ 10.13(3일간)
주요프로그램 백일장, 길놀이, 고유제, 헌다례, 다도체험, 풍자와 해학의 김삿갓 길 걷기, 난고 선생 작품세계 학술심포지엄, 김삿갓과 문학인의 만남 등
2013 영월동강 겨울축제
영월동강겨울축제는 영월군수님의 개최사와 함께 맨손으로 송어잡기, 얼음송어낚시, 눈썰매, 전통썰매, 트윈바이크, 스노우바이킹, 스노우UFO, 전동 ATV, 개썰매, ATV, 패러글라이딩을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개최장소 영월 / 영월읍 동강둔치 및 영월읍 일원
개최시기 2013.12 ~ 2014. 1월중
행사내용 개막행사, 공연행사, 놀이마당, 추억마당, 부대행사 등
쏘가리루어낚시대회 [프레임하우스와 단양은 40여분 거리에 있습니다.]
낚시는 물고기를 잡는 행위를 떠나 어떤 깊은 철학을 갖고 있는 레저이다. 조용한 물가에 앉아 낚싯줄을 드리우고 물고기가 입질을 하는 순간을 기다리는 동안 주위에 펼쳐진 아름다운 자연풍광을 감상하기도 하고, 여유를 갖고 생각에 잠길 수도 있는 그 어떤 특별한 시간. 그것이 월척을 낚은 것만큼이나 소중하다고 낚시 매니아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단양 역시 아름다운 자연풍광과 풍부한 어종으로 낚시광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게다가 매년 전국 쏘가리루어낚시대회가 펼쳐지기도 하는 곳이니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반색할만하다.

쏘가리 주생산지인 단양군에서 개최되는 이 대회는 낚시에 앞서 제를 올리는 시조회, 낚시를 정확하고 멀리 던지기를 겨루는 정투대회 등의 전야제 행사가 펼쳐지고, 본격적인 대회에서는 참가자가 잡은 쏘가리 3마리의 합산 길이로 성적을 매긴다. 그밖에 남한강 어류 전시회와 낚시 도구 전시회 등 부대행사도 풍부하여 잡는 재미만큼이나 보는 재미도 크다.
개최장소 단양 / 단양군 남한강 일원
개최시기 매년 4월 말
소백산철쭉제
충북과 경북의 경계를 거대한 산맥으로 이루고 있는 소백산은 우리나라 12대 명산 가운데 하나로서 5월 초순에는 비로봉을 비롯한 국망봉, 연화봉에 진달래 군락지가 넓게 산재해 있고, 5월 하순에는 철쭉꽃이 분홍빛으로 물들어 마치 분홍빛 저고리를 걸친 듯 하다. 매년 5월에 개최되는 소백산철쭉제는 소백산에 넓게 산재된 철쭉군락을 소재로 개최되는 축제로 소백산 특유의 연분홍빛 철쭉향기에 흠뻑 취해 봄으로써 일상에 지친 우리에게 새로운 활력과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개최장소 단양 / 일원(단양 남한강변 / 소백산)
개최시기 매년 5월
어상천수박축제
매년 8월 어상천면 소재지에서 수박출하촉진대회추진위원회의 주관으로 개최되는 어상천수박축제는 어상천 수박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할 목적으로 1997년 처음 개최된 이래 현재까지 이어오는 지역의 대표적인 농산물 축제이다.

축제기간 동안에는 수박품평 및 시식회, 수박빨리먹기대회, 수박씨멀리뱉기대회 등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행사가 진행되며, 수박조각시연을 통해 아름다운 수박조각예술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도 가져볼 수 있다.
개최장소 단양 / 어상천면 일원(어상천초등학교)
개최시기 매년 8월
금수산감골단풍축제
금수산 감골 단풍축제는 충주호의 비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또하나의 단양팔경인 금수산 일원에서 열리는 단풍축제이다. 축제기간 동안에는 가을 단풍의 멋을 한껏 만끽할 수 있는 테마 단풍길 걷기, 금수산 등산대회, 산신제 재현, 노래자랑 등의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으며, 또한 "미녀가 누워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하여 "미녀봉"이라 명명된 이 곳을 배경으로, 축제에 참여하시는 방문객 여러분들께 무료로 사진을 촬영해 드리는 체험행사도 하여 매년 그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개최장소 단양 / 적성면 상리 상학주차장 일원
개최시기 매년 10월중순경
단양온달문화축제
청명한 가을, 단양에서는 설화 속의 `바보온달과 평강공주`가 아닌 역사 속의 온달장군과 평강공주를 만날 수 있다. 그 옛날 삼국의 영토확장 경쟁이 치열했던 고구려 영양왕 원년(서기 590년) 평원왕의 사위 온달장군이 신라에게 빼앗긴 죽령이북의 영토회복을 위해 싸우다 전사한 단양군 영춘면 일대에는 온달과 관련한 유적지와 설화, 전설이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다.

단양군에서는 영춘면 일대의 온달관련 유적과 설화, 전설을 바탕으로 온달장군이 신라군과 일대격전을 치렀던 온달산성(아단성)과 4억5천만년 태고의 신비를 고스란히 간직한 온달동굴, 연개소문, 태왕사신기, 일지매 촬영장소로 유명했던 온달오픈세트장 일대에서 ‘96년부터 매년 가을 축제를 개최하여 오고 있다.
개최장소 단양 / 단양군 일원 (단양읍, 영춘면 온달관광지)
개최시기 매년 10월중순
동강할미꽃 축제 [프레임하우스와 정선은 40여분 거리에 있습니다.]
귤암리는 예부터 감꽃이 만발하여 귤화(橘花)라고 했는데, 정선에서 유일하게 감이 재배되는 마을입니다.

마을의 진산인 병방산은 험준하기로 말로 표현할 수 가 없어 한 사람 만 지켜도 천군만마가 근접키 어려운 천연의 요새로 군사가 방어 해주는 산(兵防山)으로 표현했으며, 앞 산 역시 깎아지른 천층절벽로 날으는 새도 쉽게 넘을 수 없어 사람의 정수리 처럼 높다하여 수리봉으로 이름 하였습니다.

민족의 젖줄인 남한강의 최 상류인 조양강은 태백산 검룡소와 오대산 우통수에서 발원한 두 물줄기가 사이좋게 하나 되어 마을을 관통하여 억겁의 세월을 흐르면서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었고, 수많은 생명체에 보금자리를 제공하여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마을로 만들었습니다.
개최장소 정선 / 정선군 정선읍 동강로 2914
축제기간 2013-04-05
두위봉철쭉제
신동읍의 북서쪽에 위치한 두위봉(해발 1,465.8m)에서는 해마다 철쭉이 만개하는 5월말과 6월초 두위봉 철쭉제가 열린다. 지난 1991년부터 함백청년회의소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동남쪽 단곡계곡 입구에 있는 광장에서 노래자랑과 풍물공연 등의 본 행사가 펼쳐지고, 단곡 → 감로수샘터 → 아라리 고개 → 정상에 이르는 구간에서 환경등반대회가 이어진다. 정상주위에는 자연생태가 잘 보전된 가운데 참나무, 주목, 철쭉 군락지가 있어 매년 철쭉이 만발하는 6월경에 철쭉제와 등반대회를 개최하여 전국의 많은 산악인이 찾고 있다. 철쭉제행사가 열리면 두위봉 입구 행사장에서 문화행사와 함께 풍물시장이 형성되기도 한다.
개최장소 정선 / 정선군 신동읍 방제리 단곡계곡 일원
축제기간 2012-06-02 ~ 2012-06-03
아라리 페스티발
산과 들이 온통 푸른 열기를 내뿜고 시원한 강과 바다가 손짓하며 유혹하는 젊음과 낭만의 계절, 휴가의 계절 7월 아라리 페스티벌이 추억의 시간여행이란 부제로 정선민예총 회원들이 모여 간이역문화제와 함께 하는 축제입니다.
개최장소 정선 / 정선군 북평면 북평8길 38
축제기간 2012-07-21 ~ 2012-07-22
아우라지 뗏목축제
아우라지는 오대산에서 발원되어 흐르는 송천과 임계 중봉산에서 발원되는 골지천이 합류되어 흐른다하여 아우라지로 불립니다. 강을 사이에 두고 장마철 강물이 불어나 서로 만나지 못하게된 사랑하는 남녀의 애뜻함이 전해져 내려오는 곳으로 정선아리랑 가사 중에서 애정편의 유래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조선시대 남한강 1천리 물길 따라 목재를 서울로 운반하던 유명한 뗏목터로서 특히 대원군의 경목궁 중수때에 필요한 목재를 아우라지에서 뗏목으로 엮어 한양으로 운반하였습니다. 이곳에서는 조상들의 삶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기 위하여 아우라지 뗏목축제, 아리랑 시연 등의 행사를 펼쳐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더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최장소 정선 / 정선군 여량면 아우라지길 78
축제기간 2012-07-27 ~ 2012-07-28
고한 함백산 야생화 축제
국내 최대의 천연 야생화군락지, 함백산 만항재에서 시원한 여름꽃축제가 펼쳐집니다. 산상의 숲속음악회, 숲해설 및 녹색체험행사, 야생화 작품사진 및 분재 전시, 들꽃노래자랑, 고원말타기체험, 불꽃놀이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족과 ㅣ함께 연인과 함께 시원한 여름여행을 지금 떠나보세요!
개최장소 정선 / 정선군 고한읍 함백산로 1410
축제기간 2012-07-28 ~ 2012-08-05
민둥산억새꽃축제
민둥산 억새꽃축제는 산 전체가 둥그스름하게 끝없이 펼쳐진 광야와 같은 느낌을 갖게 하는 해발 1,119m의 민둥산이 20만평 가량이 억새꽃으로 덮여 있어 그 모습이 장관이며, 전국 5대 억새풀 군락지 중 하나로서 전국제일의 군락지이다. 이 아름다운 광경을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열리는 행사가 억새꽃 축제이며, 등반대회는 산을 좋아하는 모든 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개방된 행사이다.
개최장소 정선 / 정선군 남면 민둥산로 12
축제기간 2012-9-14 ~ 2012-10-21
정선아리랑제
정선아리랑제는 사랑과 인정과 애환이 얽힌 정선아리랑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하여 1976년 9월 제1회 정선아리랑제를 개최한 이후 매년 열리고 있다. 각종 민속놀이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하여 군민의 화합을 도모하고 한국적인 민속을 계승 발전시키며, 풍요롭게 살기 좋은 고장의 문화축제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또한 1977년 8월 19일 비봉산 중턱에 국내유일의 민요비인 정선아리랑비를 건립하여 정선아리랑을 후손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하였다.

정선아리랑은 조선 초 고려충신들이 정선에서 은거하면서 겪었던 고난의 심정을 한시로 읊은 것이 지방에 구전되던 토착요에 음을 붙여 불렀던 것이 아리랑의 시원이라고 하며, 오늘날 우리나라의 독특한 가락을 지닌 민요로 전래되고 있다.
개최장소 정선 / 정선군 정선로 1361
축제기간 2012-10-01 ~ 2012-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