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못할 프레임하우스
작성자 김혜정 | 작성일: 2018-09-20 (Thu) | 조회수 2225
지인의 소개로 방문하게 된 프레임 하우스.
영월엔 처음 가보는 거였고, 하루 쉬고 오자 정도로 큰 준비도 없이 프레임하우스를 향해가는데,
아름다운 산들과 강물이 마치 스위스에 온 것 같이 아름다웠다.

근데 팬션에 도착해보니 친절한 직원분의 인사부터 기분이 좋았는데,
매니져분과 직원분들은 호텔 직원분들처럼 친절하시고 전문적으로 일하셔서 너무 놀랐다.

독립된 공간에서 비가 와도 맛있게 바베큐를 먹을 수 있었고, 테라스 옆에 흐르는 강물소리가 정말 운치있었다.

수영장엔 튜브와 공도 준비되어 있었고, 한여름이 아니라 추웠는데 물도 따뜻하게 데워주셔서 정말 좋았고, 월풀이 있어서 야외온천을 하는 기분이었고 피로가 다 풀리는 느낌이었다.

정말 자연속에 조용하고 온전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정말 멋진 곳이었고, 기회가 된다면 다시 방문하고 싶다.

친절하신 사장님, 메니저님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뵈어요 :)

관리*

2018-09-22 (Sat) 17시 16분

안녕하세요 고객님
직업인으로서 최선을 다한것뿐인데
(저희직원들은 항상 가족처럼 고객님을 대하고있습니다)
극찬에 극찬을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늦게오셔서 제대로 못즐기셨을가봐 걱정했는데 ~!!
잘쉬셨다고하시니 다행입니다
재방문의사 꼭있으실꺼라믿습니다 ~^^
내일 모래면 추석이네요
가족들과 풍성한 한가위행복하게 보내시고
힐링이 필요하시면 쉬시러오셔요
또 뵐때까지 안녕히계셔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