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작성자 이성무 | 작성일: 2019-12-26 (Thu) | 조회수 1759
크리스마스에 b101호에서 너무 잘 쉬다 갑니다
남은방이 하나라 선택의 여지가 없었는데 방에 ?! 들어선 순간 절경이 펼쳐졌습니다

우와
평소에는 오션뷰를 선호했었는데 마운틴뷰가 이렇게 예쁠줄은 몰랐어요 절벽뷰라고 해야 하나요 ㅎ
사진에 담기지가 않아요

개별 바베큐장에 난로도 너무 운치있고 강물소리도 너무 좋았어요
몸만 가도 전혀 부족함 없는 사장님 배려심 최고입니다!

야외제트스파는 저녁에도 하고 아침에도 했어요
아침에 함박눈이 오는 풍경을 보면서 정말 최고라는 생각뿐이었어요

재방문 의사 200%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