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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사진공모전 대상

작품명 : 힐링..and... love [ 유병우 ]



2013년 사진공모전 최우수상

작품명 : 풍경이 있는 프레임하우스의 아침 [ 황미애 ]

우리 삼남매 일어나자 마자 라탄의자에서 즐기는 모습이예요
그림이 따로 없네요
어딜 찍어도 화보같이 나오네요.. 정말 멋진곳^^
프레임하우스 오길 정말 잘했단 생각이 드네요~
추워서 수영장에 못들어가서 아쉬웠지만 다음번엔 따뜻할때 다시 찾아갈께요~
2013년 사진공모전 최우수상

작품명 : 행보한 여행 [ 황이매 ]
2013년 사진공모전 우수상

작품명 : 꿈같은 프레임하우스 [ 김미현 ]

펜션에서 편안하게 휴식하고 왔어요!
실내도 넘 이쁘~~
돈많이 벌면..우리집 인테리어 이렇게 모던하고 럭셔리하게 하고 살자고...
거꾸로 앍어보며 깨끗하고 멋진 수영장 있는집을 상상하며... 꿈을 꾸어 봅니다!
꿈같은 프레임하우스!
조명등도 하나같이 다 특이하고... 멋져부러~~요!
펜션의 화려함까지 느껴진답니다!
꿈속에 나와 아기~~!!
2013년 사진공모전 우수상

작품명 : 내츄렬 프레임하우스 [ 김은옥 ]

프레임하우스를 감싸안은 자연의 절경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2013년 사진공모전 장려상

작품명 : 결혼 1주년 기념여행 [ 손수연 ]

결혼1주년을 기념하여 강원도 영월로 여행을 떠났어요.
여행을 준비하면서 제일 신경 쓴곳은 우리가 묵는 숙소였는데,
프레임하우스가 제일 눈에 띄었어요.
겨울이다 보니 수영장은 사용 못할것 같아,
푹 쉬고 싶은 마음에 A201호를 선택해서 영화도 보고 둘만의 파티도 열고 ,
행복한 시간을 보내다 왔답니다.^^
2013년 사진공모전 장려상

작품명 : 휴식이 필요할땐 [권경완]

깊은 산 속에서...
잠시 일상을 잊고...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곳

그래서,
가족들의 행복한 웃음을 마음껏 들을수 있어서 좋았던 곳.
2013년 사진공모전 장려상

작품명 : 아늑함 [ 스위스 ]

아늑함이 가득한 곳 프레임하우스
편안함과 휴식을 취하기에 정말 좋은 곳입니다.

앞산 절경을 바라보며 수영하다...
일몰때면 계곡물소리 들으며 테라스에서 바베큐 타임~~
아늑함과 낭만이 넘치는 프레임하우스~~!
2013년 사진공모전 입선

작품명 : 우리 세가족 첫여행 [ 안나맘 ]

작년에 아기 낳고 올해 여름휴가가 처음으로 한 가족여행이였는데요.
아기가 아직 돌도 안되서 저희는 숙소를 엄청 까다롭게 선택했어요.
프레임하우스 역시나 탁월한 선택이였어요^^ㅎ
개인풀장도 너무 너무 좋고 아기가 물놀이를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ㅎㅎ
몰놀이도 하고 히노끼탕도 있고 너무 좋았어요 ㅎㅎ
바베큐장도 개인으로 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ㅎㅎ
우리 세식구 첫 가족여행~ 덕분에 너무 재밌게 놀다 왔네요 ㅎㅎㅎ
2013년 사진공모전 입선

작품명 : 엄마아빠와 함께한 시윤이의 여름휴가 [시윤아빠]

지난 가을 태어난 시윤이에게는 프레임하우스에서 보낸 이틀이 엄마아빠와 함께한 첫 여름휴가입니다.
수영을 처음해본 시윤이는 너무나 기분이 좋아 물에서 통 나오려고 하질 않았네요.
겨우겨우 물에서 꺼내놓았더니 저렇게 뚱한 표정입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아빠와 함께한 산책길에서 처음 본 잠자리에 웃음을 멈추질 못합니다.
잠자리도 프레임하우스의 친절함을 닮았는지 시윤이를 위해 아빠 손등에서 잠시 쉬었다 가네요.
2013년 사진공모전 입선

작품명 : 2013년 최고의 추억 [ 정승연 ]

2013년 4월 9일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와이프의 생일입니다.
평소에 제 직업의 특성상 힘들고 지치고 또는 외롭기에 와이프 생일을 맞이하여 가족여행을 계획하고 영월에 있는 프레임하우스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신혼여행 이후에 처음으로 가 본 풀빌라펜션..ㅋㅋ
4월의 날씨기에.. 밖에서 놀기는 물이 너무 차가운거 같았지만...뜨거운물을 추가하여서 3살딸과 함께 떨며(?)신나게 놀았습니다.
요즘도 제 딸이 수영장 있는 이쁜집(?)에 가자고 말하여 곤란(?)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저녁은 다른 펜션과 확연히 차별화를 둔 테라스에서 고기를 구워먹고ㅋㅋ 거실에서 생일잔치를 어마어마(?)하게 했습니다.
결혼때 해주지 못한 다이어반지도~
행복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이쁜 집에서 최고의 추억을 만들었다라는 것이 ~~
더 놀라운 것은..^^ 저희 가정에 둘째를 선물 받았다는것이 ~~~^^
프레임하우스는 저희에게 최고의 것들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추억과 둘째^^
감사합니다.


2013년 사진공모전 입선

작품명 : 영월의 늦은 가을 프레임하우스 [ 전소현 ]

단풍이 절정을 넘어갈 즈음 우리가 찾은 영월은 갑작스런 한파에 잔측 움츠린 모습이었다.
강산을 곱게 수놓고 있어야할 오색 단풍들은 채 물이 빠지기도전에 떨어져 산은 이미 겨울을 준비하는듯 보였고, 얼굴을 스치는 바람은 제법 싸늘한 기운을 품고 있었다.
그렇게 도착한 프레임하우스, 그런데 이곳은 왠지 딴세상이란 느낌이 들었다.
오는 길 내내 바라보던 풍경은 더이상 눈에 들어오지 않고 프레임하우스라는 이름의 펜션 건물에 모든 신경이 집중되었다. 시간과 공간은 그렇게 머리속에서 잊혀진듯 했다.
저녁을 먹고 잠이 들 시간이 되어서야 정신이 돌아온듯 하다. 그리고 그때서야 카메라를 꺼내들고 펜션 밖으로 나갔다. 펜션을 비추는 조명이 없었다면 주변은 모두 적막에 쌓였을 것이다.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고 이내 탄성을 지르게 되었다.
하늘에서는 이미 쇼가 시작되었던 것이다.
2013년 사진공모전 특별상

작품명 : 사랑을 노래하고 만남을 연주하다 [ 문기영 ]

프레임하우스의 비밀 공간...
퇴실 날 이리저리 기웃거리다 발견한 대박 Photo Zone !!
로비 지하 일층에 자리 잡고 있는 식당겸 연주공간!!
노출 콘크리트와 레일조명과 악기...
사랑을 노래하고 연주하는 우리 커플~~

2013년 사진공모전 특별상

작품명 : 날렵한 슈퍼부녀 [ 이진 ]

심신피로를 날려 보내는 멋진 점프
2013년 사진공모전 특별상

작품명 : 연인과 걷고 싶은 길 [ 구효정 ]

빗방울이 촉촉히 내려앉고...
소박한 조명들이 예쁘게 비춰주는...
초여름밤 풀내음 가득한 프레임하우스 한켠을 걷다...

일상생활을 벗어나
여유로움이 있는 공간에서 연인과 맛있는 음식 먹으며,
내 인생에 좋은 추억 한 장을 더 그리다...
2013년 사진공모전 특별상

작품명 : 말순이와 말의 공간에서 [ 김혜진 ]


남자친구와 강원도 여행을 계획하던 중, 깔끔하고 예쁜 전경의 모습에 반해 프레임하우스에 묵게 되었어요~
그날 남자친구가 제게 깜짝선물로 대구에서 강원도까지 큰 말인형을 차에 싣고 왔었는데, 객실에 들어가는 순간 너무 신기해서 바로 사진부터 찍었네요. 객실의 테마가 지브라여서 벽에도 지브라 패턴이 가득, 액자도 얼룩말 액자들이 걸려 있어서, 처음엔 남자친구가 말인형 떼문에 일부러 이 객실을 예약한 줄 알았어요!
그런데 알고보니 전혀 모르고 에약한거였고, 우연이더라구요 ㅎㅎㅎ
그래서 신기해서 저두 제 말인형(말순이)을 타고 그 앞에서 사진을 몇장이나 찍었는지! 그중에 하나 사진전에 응모해 봅니다^^
2014년 말의 해를 맞아, 다시 한번 프레임하우스의 '말의 공간'에서 좋은 시간 보내고 싶어요~~

2013년 사진공모전 특별상

작품명 : 무엇을 찍어 도 예술이네 [ 김수정 ]

찍고 싶은 곳이 너무 많아 막 찍었는데..
하나같이 다 예술이네요~~~!
떠나기가 너무 싫었고, 다시 꼭 찾아오고 싶었던 그 곳!
프레임하우스~~~
2012 프레임하우스사진전 대상 [ 김광일 ]

작품명 : 한여름밤의 프레임하우스 야경

여름날 프레임하우스를 방문했습니다.
낮의 눈부시던 자연의 풍광과는 대조적인 환상적 야경 !
도시의 바쁜 일상으로 돌아와서도 프레임하우스가 잊혀지지가 않는군요.
참 멋진곳이었습니다.
2012 프레임하우스 사진전 최우수상 [이병욱]
작품명 : 행복한 우리

이사진은 여자친구와 프레임 하우스를 떠날 때 이곳에 추억을 간직하고자
기념으로 만들고 간 눈사람 사진입니다.
아름다운 설경을 자랑한 영월 그곳에서의 여자친구와 즐거웠던 추억..
그렇게 저희는 저희만의 추억을 담아 눈사람을 만들었답니다.^^
2012 프레임하우스 사진전 우수상 [임은희]

멀리서 바라본 프레임하우스의 뒤에 산등성이에 걸터앉은 하얀안개
2012 프레임하우스 사진전 우수상 [임은희]

비가 내려서 촉촉하게 젖은 계단사이,
사이의 잔디들이 너무나 아름답고 그 사이로 멀리 보이는 산등성이의 안개들
2012 프레임하우스 사진전 우수상 [박지현]
작품명 : SNOW WHITE

Maximilian Hecker의 'Snow White'란 곡이 있습니다.
그 분위기에 스며들어 상상의 세계를 걷게하는 몽환적인 곡입니다.
눈내리는 풍광을 내 프레임에 담고자 했지만,
그 아름다운 풍경에 담겨진 것은 한장의 사진이 아닌, 제 자신이었나 봅니다.
눈쌓인 하얀 프레임하우스가 꿈을 꾸듯 잊혀지지가 않네요.
2012 프레임하우스 사진전 장려상 [박은혜]

여기서 프로포즈를 받았습니다^^
촛불, 풍선 정말, 이런 이벤트따위를 하지않아도,
창으로 보이는 계곡물과 나무들, 햇살로
더 없이 세련되고 더 없이 로맨틱했습니다^^
2012 프레임하우스 사진전 장려상 [천대일]
작품명 : 큰아들이 수영장에 점프해서 들어가는 모습

점프하기전에 하는 말
" 아빠 우리 여기서 살자? 그러면 나 공부 정말 열심히 할 수 있을꺼 같애.."
" 공기가 좋아서 머리에도 속속 들어오고, 더우면 바로 수영하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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