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의 마지막과 2013년의 시작을 프레임하우스에서 보내고 갑니다.^^
작성자 김현호 | 작성일: 2013-01-03 (Thu) | 조회수 616
안녕하세요?

12월 31일 C101호 숙박했던 김현호 입니다.^^

늦은시간에 도착하여 아침일찍 떠났지만 그날의 추억은 지금까지 계속 기억하고 있습니다.

친절하신 사장님의 설명으로 간신히 펜션을 찾아갈 수 있었구요,

실내지만 조금 추웠던 바베큐 장소에 숯 난로를 준비해주셔서 따뜻한 저녁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층 거실에서 보는 실외 풍경은 뭐라 말할 수 없을정도로 훌륭했습니다.!!

아래 이용후기를 보니 칭찬 일색으로 무슨말을 해야할지 몰라 저는 조금 아쉬웠던 부분을 적어볼까 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ㅎ)

우선 실외시설 제한이 조금 아쉬웠습니다.ㅠ

C101호 경우 다른 호실 보다 실외 시설이 많은거 같은데요.

그부분에 대해 전혀 이용을 못한다는 것이 이용자 입장에서는 가슴아픈 부분입니다.ㅠ

그리고 1층 방이 너무 춥습니다.ㅠ
실내 보일러 온도는 39도를 가르키고 있지만 외부 한기로 인해 온도가 그리 높지 않더라구요.ㅠ

그외에는 없네요.ㅎ

아무쪼록 운영/친절/시설/청결 등 전반적으로 훌륭한 펜션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가족과 함께 한번더 찾아오겟습니다.

그럼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관리*

2013-02-27 (Wed) 13시 12분

안녕하세요~ 고객님.
12월의 마지막날을 친구분들과 함께 멋진 추억으로 장식하셨네요^^

근데 머무시는 동안 추우셨다니 너무 안타깝습니다.ㅠㅠ..
난방기를 가동 안하신건 아닌가요?.( 안내시 말씀을 못드린것 같습니다 )
거실에는 당연히 천정형 냉난방기를 안트실수 가 없으시니, 아마도 아래층 온돌방을 말씀 하시나본데
그 방 티비위에 벽걸이형 에어컨이 냉난방 겸용이라,
요즘같이 추운날은 꼭 난방기를 트시고들 주무십니다.
만약 그런 사항이 아니라 다른 문제가 있었다면 새벽에라도 찾아뵜을텐데 .. 몰랐습니다 너무 속상하네요.

그 객실 실외시설로는
노천히노끼와 수영장이 있는데, 모든 객실의 수영장은 겨울에 어차피 가동을 안하는걸로 예약을 받고 있구요.
히노끼는 무료로 상시 사용 가능하신데,
동절기 혹한이 오는 날은 예외로 동파 방지를 위해 밤9시 까지만 사용을 부탁드리는 날이 있습니다.
기온이 급강하하는 밤에는 설비배관에 오래 물이 남아있으면 동파되기 쉽거든요.

그래서 이제 유리월로 노천탕을 막는 공사를 했답니다.
천정도 벽도 다 유리로 막혀힜고 위치도 좀 구석진 아늑한 곳으로 옮겨서 동절기에도 스파하시기 훨씬 좋아졌습니다.

다시 한번 들리실 계획이 있으시다니 감사합니다.
꼭 들려주셔요~ 최상으로 만족하실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늘 행복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