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의 끝, 2013년의 시작을 프레임하우스에서 보낸 투숙객입니다.^^
작성자 백민경 | 작성일: 2013-10-13 (Sun) | 조회수 948
안녕하세요 사장님^^ 기억 해 주시려나 모르겠네요...^^
2012. 12. 29 부터 2013. 1. 1 까지 3박 4일을 B202에서 머물렀었던 투숙객입니다.

(저희...연인 아니에요.... 정말 그냥 단순한 아는 동생과 누나 사이랍니다...ㅋㅋㅋ)

여튼, 정말 잘 쉬다가 왔습니다.
그림같은 설경에 조용한 계곡, 한 점의 작품같은 펜션에서 세상과 단절되어 푹 쉬다가
갑자기 서울로 돌아와서 바삐 움직이니... 그곳에 머물렀던 시간들이 꼭 꿈 같네요.

친절하신 사장님과 관리인분들 덕분에,
한 해의 마지막과...또 다른 새해의 새로운 시작을
강원도 영월에서 정말 뜻 깊게 마무리하고, 또 의미있게 시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해서 많이는 찍는데...
아직 미숙하고 어설퍼서 좋은 사진들을 많이 못 건졌네요.
이곳에 적당히 예쁘고 적당히 미숙한 사진들 몇 점 올리고 갑니다.


* 아래 남기는 주소들은 제가 블로그에 올린 프레임하우스 후기에요.^^
나중에, 어느 분주하지 않은 겨울밤에...
문득 생각나시면 이 후기로 심심함을 달래실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후기 1 : http://suryruru.blog.me/10155729642

후기 3 : http://suryruru.blog.me/10155735267

후기 4 : http://suryruru.blog.me/10155738424

후기 5 : http://suryruru.blog.me/10155741561

후기 6 : http://suryruru.blog.me/10156072379

후기 7 : http://suryruru.blog.me/10156074833

관리*

2013-01-06 (Sun) 14시 26분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물론 기억하지요^^

저희는 정말 연인인줄 알았는데, 요즘은 연하커플이 많쟎아요^^
대화중에 동생누나가 자연스러우시길래 나중엔 친 남매인가 했었어요~
너무나 유쾌하게 지내시는 모습을 보고 저희도 덩달아 유쾌하고 보람 있었구요.

무엇보다 올해, 또 올해라네요^^ 작년 여름 오픈해서 처음 맞이하는 년말 년시였는데
감동과 감회로 맞게되는 특별한 시기에, 3박을 함께 머무셨으니, 오래 기억될 소중한 분들이셨습니다.

눈 쌓인 프레임하우스 정말 멋지긴 한데 그때가 좀 추운 날씨 였지요.
그럼에도 아랑곳않고 열중해서 사진 활영 하시는 모습 뵈면서, 참 멋진 분이다 생각했습니다.~

블로그 얼른 들어가 보고 싶네요.
저희는 블로그 이벤트를 않해서 그런지 인터넷에 많이 올려있질 않은것 같던데 ..너무 감사합니다.

더더욱 잊지못할 분이셔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감사합니다~